[특징주] 에스에너지,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계약에 급등
이민영 2024. 7. 17.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에너지 주가가 17일 대규모 태안 태양광 발전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에스에너지는 전장 대비 17.12% 오른 2천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에스에너지는 GS건설과 태안 햇들원태양광 발전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74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0.2%에 달하는 수준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에스에너지 주가가 17일 대규모 태안 태양광 발전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에스에너지는 전장 대비 17.12% 오른 2천1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에스에너지는 GS건설과 태안 햇들원태양광 발전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74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0.2%에 달하는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21일까지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전기요금 밀려(종합) | 연합뉴스
- 경찰 22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 연합뉴스
- 전세자금 든 가방 놔두고 지하철 타버린 70대…역 직원이 찾아줘 | 연합뉴스
- 쯔양측, 가해자 재판소원 예고에 "끝났다 믿은 고통 다시 반복"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 "기억 안난다" 일관 | 연합뉴스
-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추가 살인 노려…프로파일러 투입 검토(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안 돕는 유럽에 트럼프 분노…"그리 화내는 것 처음봐" | 연합뉴스
- K팝 해외 팬덤에 '좌표' 찍힌 국민연금…"멤버 구성 관여 안 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