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연속 준우승' 잉글랜드 사우스게이트 감독 사임

양시창 2024. 7.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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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에서 두 대회 연속 준우승에 그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놨습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 사임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유로에서도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후임으로는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과 토마스 투헬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 등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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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에서 두 대회 연속 준우승에 그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놨습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 사임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8년 동안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끈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4강과 유로 2020 준우승 등 좋은 성적을 냈지만,

이번 유로에서도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후임으로는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과 토마스 투헬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 등이 거론됩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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