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강간상해 혐의' 허웅, 용인서부경찰서에서 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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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허웅(부산KCC 이지스)의 전 연인 강간상해 혐의는 경기 용인서부경찰서가 수사한다.
허웅은 지난 2021년 5월 13일에서 14일 무렵 서울 소재 호텔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이 난 이후 호텔 1층 흡연구역으로 이동해 말다툼을 이어가던 중 전 연인 전모 씨를 폭행하고 강제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는다.
전모 씨는 지난 9일 강남경찰서에 허웅을 강간상해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12일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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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허웅(부산KCC 이지스)의 전 연인 강간상해 혐의는 경기 용인서부경찰서가 수사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허웅의 주소지 관할을 고려, 용인서부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다.
허웅은 지난 2021년 5월 13일에서 14일 무렵 서울 소재 호텔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이 난 이후 호텔 1층 흡연구역으로 이동해 말다툼을 이어가던 중 전 연인 전모 씨를 폭행하고 강제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는다.
전모 씨는 지난 9일 강남경찰서에 허웅을 강간상해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12일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허웅이 지난 달 26일 공갈 및 협박, 스토킹범죄의 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한데 따른 맞고소이기도.
한편, 허웅과 전모 씨는 2018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교제 당시 두 차례 임신하고 중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iMBC 장다희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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