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포시 바닷가 양식사업소 둘러보는 김정은
2024. 7. 16. 16:0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함경남도 신포시 바닷가 양식 사업소 건설 준비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유리, 벗방 그만하고 성우 실력 키워 돈 벌어라" 전남편 최명길이 저격?
- "비 오면 출근 없다"…'우천 유급 휴가' 뿌린 연 매출 3000억 식품업체
-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일등석이 이리 좁아?"…국내 항공사 공개 저격
- 20억 복권 당첨 유튜버 "은행 직원이 '커피값 30만원' 요구" 4년 지나 폭로
- 학폭 트라우마 딸 "죽으면 2000만원 필요…장례비 마련해 놨다" 충격
- 애견 카페서 맹견 4마리에 물린 20대 여성…업주 "내가 문 안 열었다"
- 송중기♥케이티, 무대 위 투샷 …부부 동반 첫 공식석상서 뽐낸 '환상 비주얼'
- MC몽, 강호동에게 166억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게 152억에 팔았다
- 유깻잎, 친한 친구 친오빠와 4개월째 열애…"아르바이트 중인 카페 사장"
- 김미려 "부부 관계 중 자녀에게 들켜…'사랑 나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