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신포시 현지에서 협의회 개최…양식장 건설사업 지도
2024. 7. 16. 15:59

(평양 노동신문=뉴스1)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함경남도 신포시 바닷가 양식 사업소 건설 준비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차량 뒷좌석에서 남친과 특정 행위?…진짜 미친 사람 되는 것"
- 뇌처럼 변한 울퉁불퉁 두피…희귀 질환 23세 청년, 대수술 끝에 새 삶
- 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 "대출 많아…서초구 우면산 집은 안올라"
- 정가은 "샤워 장면 촬영 중에 男스태프들 계속 지나다녀…울면서 찍었다"
- 남궁민, 48세에 아빠 됐다…진아름과 결혼 4년만 득남에 축하 물결(종합)
- '1200억 유산 불화설' 구준엽 측 "장모가 음식도 챙겨줘, 다른 문제없다"
- 소지섭, 1억 사비 들여 '김부장' 팀 300명에 순금 선물…통큰 진심
- 남성 댄서 앞에서 무릎 꿇고 지퍼 내린 비비…"성적 행위 연상" 논란
- 이창훈 "전성기때 '강남 큰 손'…지갑에 현금 1억5000만원 넣고 다녔다"
- "일본 에로배우 할 바엔 쿠팡 상하차라도 해라" 핀잔 들은 고영욱 반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