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걸스 박앵두, 발라드 '그래요' 발표

김원겸 기자 2024. 7. 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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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걸스의 박앵두가 15일 신곡 '그래요'를 발표했다.

박앵두는 앵두걸스의 리드 보컬이다.

박앵두의 이번 신곡 '그래요'는 글로벌 작곡가 사단이자 핫한 레트로 프로듀싱 팀 KMB 컴퍼니 '미스타킴 사단' 작품이다.

소속사 측은 "인간적, 음악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진 박앵두 본연의 감성과 마인드를 크게 느낄수 있는 이번 신곡으로 '전국가요탑텐쇼'와 지역 축제에서 많은 섭외 요청이 오고 있어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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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신곡 '그래요'를 발표한 박앵두. 제공|KMB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앵두걸스의 박앵두가 15일 신곡 '그래요'를 발표했다.

앵두걸스는 이름만큼이나 싱그럽고 산뜻한 음악,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가요계에서 자리매김 중인 밴드. 박앵두는 앵두걸스의 리드 보컬이다.

박앵두의 이번 신곡 '그래요'는 글로벌 작곡가 사단이자 핫한 레트로 프로듀싱 팀 KMB 컴퍼니 '미스타킴 사단' 작품이다. 미스타킴의 프로듀싱, 제이믹의 원맨밴드 편곡으로 탄생한 '그래요'는 헤어진 남녀의 가슴 시린 감정선을 오롯하게 그려냈다.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는 담백한 가사와 몽환적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간 공허한 시간이 점점 지나감에 따라 그를 향한 마음이 더욱 커져가기에 그 크기를 내려놓을 수 없는 심정, 주체할 수 없는 슬픈 마음을 박앵두만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녹여냈다.

소속사 측은 "인간적, 음악적으로도 보다 성숙해진 박앵두 본연의 감성과 마인드를 크게 느낄수 있는 이번 신곡으로 '전국가요탑텐쇼'와 지역 축제에서 많은 섭외 요청이 오고 있어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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