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조선족 루머 황당 그자체 “졸업앨범 왜 까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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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9기 옥순(가명)이 조선족 루머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9기 옥순(가명)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 '데일리 초희스'에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그는 "아니 졸업앨범을 왜 까야 하느냐. 얘는 내 중학교 친구다. 심지어 초등학교 동창이다. 얘네 부모님이랑 우리 분모님이 고향도 같다"라고 9기 옥순의 조선족 의혹에 대해 목소리를 높엿다.
하지만 옥순은 "나는 기분이 나쁘고 그렇지 않은 게 그냥 너무 웃겼다"고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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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솔로' 9기 옥순(가명)이 조선족 루머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9기 옥순(가명)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 '데일리 초희스'에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옥순은 바쁘게 살아가는 자신의 하루를 담았다.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소탈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중학교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시선을 끈 건 "내가 제일 어이없는 게 조선족(루머다)"라는 친구의 발언이었다.
그는 "아니 졸업앨범을 왜 까야 하느냐. 얘는 내 중학교 친구다. 심지어 초등학교 동창이다. 얘네 부모님이랑 우리 분모님이 고향도 같다"라고 9기 옥순의 조선족 의혹에 대해 목소리를 높엿다.
하지만 옥순은 "나는 기분이 나쁘고 그렇지 않은 게 그냥 너무 웃겼다"고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그는 조선족 루머에 힘을 실었던 '얘는 왜 지인이 없냐'는 의혹에 대해 "지인이 없었던 이유가 친구들이 아이 키우느라 바빴고, 결혼도 했고 사업하느라 바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나이가 들면 친구들이 인터넷 활동을 많이 안 한다. 오프라인에서 많이 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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