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최측근"…'지시 깜빡했다' 진술한 행정관 누구?

2024. 7. 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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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말씀하신대로 유 모 행정관의 진술 내용이 오늘(15일) 보도를 통해서 알려졌는데, '돌려주라고 했는데 내가 깜박했다'고 해서 자신의 책임인 것처럼 느껴지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Q. 유씨 "김 여사, 면담 직후 '반환 지시'" 진술했는데

Q. "깜빡 지시 잊었다" 진술…유 모 행정관 누구

Q. 유 행정관 "'명품백 반환' 지시 깜빡"…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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