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의정활동 자문 입법·법률 고문 위촉
박재원 기자 2024. 7. 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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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의회는 15일 입법 고문에 유재균 행정학 박사와 법률 고문에 박충규 변호사를 위촉했다.
입법·법률 고문은 8월 1일부터 2년간 시의회 자치법규 제정·개정 등 의정활동 자문과 법령 해석, 쟁송 사건 소송 지원 등을 담당한다.
시의회는 2014년부터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로 고문을 위촉해 입법·법률 자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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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의회는 15일 입법 고문에 유재균 행정학 박사와 법률 고문에 박충규 변호사를 위촉했다.
입법·법률 고문은 8월 1일부터 2년간 시의회 자치법규 제정·개정 등 의정활동 자문과 법령 해석, 쟁송 사건 소송 지원 등을 담당한다.
유재균 고문은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장, 대한지방의정연구회장 등을 역임했고 박충규 고문은 대한변호사협회 부회장, 충북지방변호사회장, 충북지방변호사회 법관평가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시의회는 2014년부터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로 고문을 위촉해 입법·법률 자문을 하고 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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