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으로 원도심 회복" GH, 아이디어 공모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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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저출산·고령화·도심공동화 시대에 적합한 도심 내 빈집을 활용, 원도심 회복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GH는 이번 공모전 결과를 경기도에 적합한 원도심 개발 구상 및 발전방향 모델을 수립할 때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세용 GH사장은 "도심 내 산재해 있는 빈집 문제를 개선하고 낙후, 쇠퇴한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도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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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저출산·고령화·도심공동화 시대에 적합한 도심 내 빈집을 활용, 원도심 회복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15일 GH에 따르면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이거나 졸업한 지 3년 이내 졸업생으로, 개인 또는 팀(2인 이내)으로 응모할 수 있다. 상금은 총 1500만원으로 대상 1팀 300만원, 금상 1팀 200만원, 은상 2팀 각각 100만원, 동상 4팀 각각 50만원, 가작 20명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28개 팀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공모신청 및 작품제출은 오는 22일부터 9월20일까지 한국도시행정학회의 공모전 공식 이메일(2024cityrevival@gmail.com)을 통해 하면 된다. 경기도 빈집활용자문위원회 등이 심사에 참여하고, 10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GH는 이번 공모전 결과를 경기도에 적합한 원도심 개발 구상 및 발전방향 모델을 수립할 때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세용 GH사장은 "도심 내 산재해 있는 빈집 문제를 개선하고 낙후, 쇠퇴한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도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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