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 흘리며 지지자 향해 '주먹' 꽉 쥔 트럼프
장시온 기자 2024. 7. 15. 11:20

(버틀러 로이터=뉴스1) 장시온 기자 = 13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선거 유세 도중 오른쪽 귀에 총을 맞은 뒤 경호원에 둘러 싸인 채 주먹을 쥐고 있다. 이날 총격으로 현장에 있던 지지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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