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기만 해도 시원해"…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 출시

이정후 기자 2024. 7. 1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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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연구소 실험 결과 닿는 순간 피부 온도 9도 인하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 이미지(깨끗한나라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는 여름철 피부 온도를 낮추는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 데오티슈는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 온도를 약 9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는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47740)가 23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다.

또한 땀 냄새나 체취 등 불쾌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도록 페퍼민트 잎 추출물을 첨가했다. 파우더를 함유해 끈적임이 없어 쿨링 효과만 제공하는 일반 티슈와 차별화했다.

대나무 원단을 사용한 레이온 100% 물티슈로 먹는 물 수준의 11단계 정제수를 사용해 유해 물질 테스트, 중금속 테스트, 미생물 테스트 등 안전성 테스트 3종을 모두 통과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신제품은 쿨링력과 데오 기능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며 "야외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lee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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