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엑소 타오, SM 출신 쉬이양과 열애 인정
장정윤 기자 2024. 7. 15. 08:24
가수 타오가 쉬이양과 열애를 인정했다.
14일 타오는 자신의 SNS에 “우리가 영원히 함께하길 바란다”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타오와 SM 루키즈 출신 쉬이양이 바닷가에서 스킨쉽을 나눴다.
쉬이양 역시 자신의 SNS에 “해질녘 바닷가에서 소원을 빈다”며 타오와 같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22년부터 세 차례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2022년 11월에는 타오와 쉬이양이 타오의 모친을 만났다고 보도됐고, 지난해 2월에는 이들이 한 식당에서 마주 앉아 식사 중인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양측은 “같은 회사 아티스트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들은 중국에서 롱타오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앞서 타오는 라이브 방송에서 “예전에 내가 여러분의 환상을 깨버리지 않았나. 그런데 왜 계속해서 환상을 품고 있냐. ‘남편’이라니, 정말 웃긴다. 그런 환상은 갖지 말고 본인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타오는 2012년 그룹 엑소-M으로 데뷔했으나 2015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내며 팀을 떠났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현욱, 키덜트 소품 자랑하다 ‘전라노출’···빛삭했으나 확산
- “5년 동안 괴롭혔다” 김준수, BJ협박에 직접 입열었다
- ‘음주 튀바로티’ 김호중, 징역살이 억울했나···즉각 ‘빛항소’
- ‘마약투약·운반 의혹’ 김나정, 경찰에 고발당했다
- ‘송재림 사생활’ 유포한 일본인 사생팬에 비판세례···계정삭제하고 잠적
- [스경X이슈] “잔인하게 폭행” VS “허위 고소” 김병만, 전처와의 폭행 논란…이혼 후 재발한
- 한지민♥최정훈, 단풍 데이트 ‘딱’ 걸렸네…이제 대놓고 럽스타?
- [종합] 박원숙, 子 사망 후 헤어진 친손녀와 재회 “아들 떠나고 후회” 눈물
- [스경X이슈] 김광수가 되살린 불씨, 티아라·언니 효영에도 붙었다
- ‘새소식’ 알린 율희-최민환, 싸늘하거나 응원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