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기다리던 레미콘 들이받아...30대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배민혁 2024. 7. 14. 16:45
오늘(14일) 아침 8시쯤 경기 용인시 양지면에 있는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신호를 기다리던 레미콘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굽은 도로에서 앞 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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