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관광·주거 아우른 송도 미래형 아파트 현실 만들 것

이윤재 기자(yjlee@mk.co.kr) 2024. 7. 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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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매일경제 '살기좋은 아파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돼 무한한 기쁨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대표이사)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는 국제 업무 단지와 관광·레저, 주거 시설 등이 조화롭게 조성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내에서도 대표적인 명품 아파트로 자리 잡았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윤 사장은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 인근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위치해 있고,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교통망 개발에 따른 직주근접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개통으로 서울은 물론 수도권 접근성까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는 공기오염 물질을 사전에 차단하는 'H 클린알파 2.0'과 스마트홈시스템 '하이오티(Hi-oT)' 등 힐스테이트만의 차별화된 특화 기술을 적용해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며 "현대건설은 고객의 삶을 체계적이면서도 능동적으로 관리하는 미래형 주거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입주민의 라이프사이클을 전방위로 관리하는 최첨단 주거 모델을 도입하고자 융복합 기술에 기반한 헬스·리빙·웰니스·메디컬 분야 솔루션 개발로 입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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