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트럼프 저격 용의자, 공화당 당원… 부모는 행동상담가"
김지현 기자 2024. 7. 14. 1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선거 유세 중 총격을 당한 가운데, 총격 용의자가 공화당 당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포스트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저격 시도 용의자가 펜실베이니아 베텔파크에 거주하는 20살의 토머스 매슈 크룩스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크룩스는 이날 트럼프가 유세하던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장에서 150m가량 떨어진 인근 공장 옥상에서 소총으로 트럼프를 저격해, 그의 귀를 맞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선거 유세 중 총격을 당한 가운데, 총격 용의자가 공화당 당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포스트는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저격 시도 용의자가 펜실베이니아 베텔파크에 거주하는 20살의 토머스 매슈 크룩스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크룩스는 이날 트럼프가 유세하던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장에서 150m가량 떨어진 인근 공장 옥상에서 소총으로 트럼프를 저격해, 그의 귀를 맞혔다. 이후 크룩스는 경호원들의 응사를 받고 현장에서 즉사했다.
크룩스가 소셜미디어(SNS) 등에 올린 글을 보면 그는 공화당원으로, 부모는 자격증을 가진 행동 상담가로 전해졌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전 이틀째 '멈춘 일상'…세종 아파트 1400세대 암흑 고립 - 대전일보
- [뉴스 즉설]특·광역시 민주당 7대 0 승 자신…오세훈·박형준·추경호 맹추격 - 대전일보
- 청주 30대 산모, 부산까지...3시간 이송했지만 태아 사망 - 대전일보
- 김태흠 "정진석 출마하면 당 떠날 것" 당 지도부 압박 - 대전일보
- 청주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태아… 충북 정치권 "의료체계 개선" 한뜻 - 대전일보
- 시속 153㎞ 질주하다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행유예 - 대전일보
- 정청래, 대전서 지방선거 민심 몰이… "여기도 1번 이네" - 대전일보
- "중국인 싫다"…행인에 시비·폭행한 40대 집행유예 - 대전일보
- 청첩장·부고장 거래 '성행'…경조사비 증빙 악용·개인정보 유출 우려 - 대전일보
- 트럼프, 이란 조기 철수 없다…"제대로 마무리할 것"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