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선박 부품 가공공장 폐기물 보관장에서 화재
손재호 2024. 7. 14. 02:09
어제 오후 3시 38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한 선박 부품 가공 공장에 있는 폐기물 보관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을 가동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금액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불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소방당국에 29건의 주민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YTN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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