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둘째 임신 아닙니다"…태양♥민효린, 난데없는 임신설 해명
백지은 2024. 7. 13. 10:20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가 둘째 임신설에 휘말렸다.
민효린은 13일 "앗, 사진 고르다 12시 넘음. 내일 또 올릴게요"라며 4개월 만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효린은 흰색 티셔츠에 핑크색 롱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민효린은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뽐냈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민효린의 배에 더 집중했다. 사진 상으로 봤을 때 민효린의 아랫배가 살짝 튀어나와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둘째 임신설이 제기됐지만 민효린 측은 "옷이 접혀서 잘못 보인 것일 뿐 임신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8년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 소원은” 박수홍, 얼마나 원통했으면..친형 앞에 두고 한 말
- "뭔가 난도질 당하는 느낌, 이젠 나는 없다" 홍명보 감독의 한국 축구,…
- 한혜진·이혜성 공개 열애 전현무 “립스틱 맛 다 기억나” 깜짝 고백
- 정신 못 차린 정준영, 외국女 껴안고 진한 스킨십 ‘충격’
- [SC이슈]쯔양, 매번 팔뚝에 멍 있었네…'폭행→업소 강제 착취' 전남친…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동건 맞아? 얼굴 확 달라져..♥고소영은 남편 두고 이민호와 다정 투샷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장윤정 모친, 사망 가능성..“마지막 글 될 것 같다” 편지 남기고 연락두절
- '두 딸 입양' 신애라, 차인표♥ '자녀 과보호'에 난감.."버스 아닌 택시 타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