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청년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 1인당 최대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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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청년 운전면허 취득 비용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청년에 한해 운전면허 취득에 필요한 수강료와 응시료를 1인당 1회,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비용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5일부터 11월 29일까지 구청 시민경제과 청년활력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시 비용 지원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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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청년 운전면허 취득 비용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청년에 한해 운전면허 취득에 필요한 수강료와 응시료를 1인당 1회,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비용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5일부터 11월 29일까지 구청 시민경제과 청년활력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시 비용 지원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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