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의원 “‘오송 참사’ 지하차도 안전 시설 부실”
이유진 2024. 7. 12. 09:16
[KBS 청주]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이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전체 회의에서 행정안전부에 30명의 사상자가 나온 청주 오송 참사 관련 안전 대책을 질의했습니다.
이 의원은 참사가 난 오송 궁평2지하차도 일대 내부 대피 시설과 배수 펌프가 부실하고, 아직 진입 차단 시설을 갖추지 못한 지하차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 30원…‘1만 원’ 첫 돌파
- [단독] “선생님이 킥보드로 때렸는데”…CCTV 못 주는 이유?
- 수출 늘고 있는데…한국은행은 수입 걱정?
- 또 빙상계 선수 귀화?…빙속 김민석, 헝가리로 [잇슈 키워드]
- 검사에게 딱 걸린 140억 원 전세 사기 모녀
- “왜 저 동네만 폭우가”…원주서 찍힌 사진 화제 [잇슈 키워드]
- “퇴근하기 힘드네”…지옥철이 된 성수역 근황 [잇슈 키워드]
- ‘한인 사업가 납치 살해’ 필리핀 경찰, 1심 무죄→2심 무기징역
- 미국에서 폭염 속 ‘차 안 방치’ 어린이 사망…올해만 10명
- 통제 불능 수상 보트, 몸 던져 사고 막은 미 10대 소년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