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집중호우 피해 기업 대출 지원
김상배 2024. 7. 11. 22:00
[KBS 대구]iM뱅크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기업들에게 2천억 원 규모의 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신규 자금 대출 금리를 1.5% 포인트 감면하고, 6개월 범위 안에서 기존 대출의 만기를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자치단체에 재해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iM뱅크에서 상담할 수 있습니다.
김상배 기자 (sabaki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한강우 어청도를 가다…복구는 엄두도 못내
- 침수된 마을에서 어머니 구한 아들 “죽는다 오지 말라던 어머니” [이런뉴스]
- ‘무자본 갭투자’로 300억원대 전세사기…총책은 따로 있었다
- 역대급 물난리 난 날에…대구시는 물놀이장 개장
- 이래도 ‘감독 차출’ 규정 안 바꿀 겁니까
- 엄마는 출국·아빠는 연락두절…3살 아이는 어디로?
- 폭력·협박 피해 밝힌 유튜버 쯔양 “가해자 주변인에도 2억 줘” [지금뉴스]
- “제 차엔 페달 블랙박스 달겠다”…국토부, 오늘 제조사와 회의 [이런뉴스]
- “얼굴 때리고 발로 차고”…황철순, 여친 폭행 ‘징역 1년·법정 구속’ [지금뉴스]
- 우루과이 누녜스 관중석서 난투극 “가족 지키기 위해”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