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우주항공청’ 사천-김포 항공편 증편 추진
최진석 2024. 7. 11. 21:53
[KBS 창원]경상남도가 우주항공청의 접근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항공편 증편을 추진합니다.
경상남도는 최근 서울 진에어 본사를 방문해, 사천공항과 김포공항 오가는 항공편을 하루 왕복 2편에서 3편으로 늘려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국내 저비용 항공사와 소형 항공사의 신규 노선 추가 유치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진석 기자 (cj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극한강우 어청도를 가다…복구는 엄두도 못내
- 침수된 마을에서 어머니 구한 아들 “죽는다 오지 말라던 어머니” [이런뉴스]
- ‘무자본 갭투자’로 300억원대 전세사기…총책은 따로 있었다
- 역대급 물난리 난 날에…대구시는 물놀이장 개장
- 이래도 ‘감독 차출’ 규정 안 바꿀 겁니까
- 엄마는 출국·아빠는 연락두절…3살 아이는 어디로?
- 폭력·협박 피해 밝힌 유튜버 쯔양 “가해자 주변인에도 2억 줘” [지금뉴스]
- “제 차엔 페달 블랙박스 달겠다”…국토부, 오늘 제조사와 회의 [이런뉴스]
- “얼굴 때리고 발로 차고”…황철순, 여친 폭행 ‘징역 1년·법정 구속’ [지금뉴스]
- 우루과이 누녜스 관중석서 난투극 “가족 지키기 위해”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