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교육지원청 2024 보령 청소년박람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보령 청소년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장래 유망 직종에 대한 직업체험, 지역 특성화고 교육과정 체험, 대학 학과 전공체험, 중학생 대상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들과의 진로멘토링, 진로적성 검사 및 상담 등 총 66개 부스를 운영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보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보령 청소년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장래 유망 직종에 대한 직업체험, 지역 특성화고 교육과정 체험, 대학 학과 전공체험, 중학생 대상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들과의 진로멘토링, 진로적성 검사 및 상담 등 총 66개 부스를 운영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기존의 직업체험 중심 행사를 넘어 학습, 진로에 대한 설계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박람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경험을 하고, 미래사회의 유망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백정현 교육장은 "'보령교육이 보령의 미래다' 라는 소신을 가지고 보령의 아이들이 우리지역, 우리나라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학생들의 진로 역량 계발을 위한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보령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금 보호 한도 '5000만→1억' 상향… 여야 6개 민생법안 처리 합의 - 대전일보
- '세계 최대 규모'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3.6㎞ 전 구간 개방 - 대전일보
- 안철수 "尹 임기 넘기면 더 심한 특검… DJ·YS 아들도 다 감옥" - 대전일보
- 약발 안 드는 부동산 대책…지방은 '무용론' 아우성 - 대전일보
- 가상화폐 비트코인, 사상 첫 9만 달러 돌파 - 대전일보
- "방축천서 악취 난다"…세종시, 부유물질 제거 등 총력 - 대전일보
- 법원, 이재명 '공직선거법' 1심 선고 생중계 안한다 - 대전일보
- "요즘 음식점·카페, 이용하기 난감하네" 일상 곳곳 고령자 배려 부족 - 대전일보
- 나경원 "탄핵 경험한 사람으로 말하건대 난파 위기 배 흔들면 안돼" - 대전일보
- 미리 보는 내 연말정산 환급액은?…관련 서비스 15일 개통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