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대상 교원 성범죄 증가세 전환…6년간 448건
진태희 기자 heehee@ebs.co.kr 2024. 7. 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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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기 줄어들었던 학생 대상 교원 성범죄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 초·중·고 교원이 학생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는 모두 44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년 100건이었던 교원의 학생 대상 성범죄 건수는 코로나19였던 2021년 59건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111건으로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성희롱이 23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성추행, 성폭력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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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12]
코로나19 시기 줄어들었던 학생 대상 교원 성범죄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 초·중·고 교원이 학생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는 모두 44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2019년 100건이었던 교원의 학생 대상 성범죄 건수는 코로나19였던 2021년 59건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111건으로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성희롱이 23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성추행, 성폭력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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