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컵에 도전하는 선수들
강명주 기자 2024. 7. 11. 09:10

[골프한국 생생포토] 11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개막 하루 전인 10일 공식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디펜딩 챔피언 한진선을 비롯해 2주 연승에 도전하는 이가영, 올해 개막전 우승자 김재희, 장타 1위를 달리는 방신실, 그리고 메인 스폰서 대회 정상을 향해 뛰는 김지수, 장은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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