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크래프톤 목표가 올려…"호실적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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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1일 크래프톤이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6.5% 올렸다.
정호윤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한 2천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인 트래픽을 기반으로 2분기에 진행한 뉴진스 콜라보레이션 등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를 높이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향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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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1/yonhap/20240711081811994omow.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11일 크래프톤이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목표주가를 6.5% 올렸다.
정호윤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3.7% 증가한 2천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1천873억원)를 웃도는 규모다.
정 연구원은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의 안정적인 트래픽을 기반으로 2분기에 진행한 뉴진스 콜라보레이션 등 ARPU(가입자당 평균 매출)를 높이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향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내년 초까지 출시가 예정된 작품은 다크앤다커모바일, 프로젝트 인조이로 크래프톤은 두 작품을 8월에 열리는 독일 게임스컴에서 선보일 예정"이라며 "두 작품의 퀄리티가 긍정적일 경우 주가는 추가로 상승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크래프톤에 대한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1만원에서 3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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