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견인 ‘매그니피센트7’ 유래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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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를 견인하는 빅테크(거대기술) 기술주를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 7'(M7)의 올해 주가 평균 상승률이 45%에 이른다고 미국 경제 전문매체 배런스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M7에 속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엔비디아,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 7곳이다.
M7 기업들이 모두 견고한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M7 중 엔비디아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아직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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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를 견인하는 빅테크(거대기술) 기술주를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 7’(M7)의 올해 주가 평균 상승률이 45%에 이른다고 미국 경제 전문매체 배런스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 열풍과 함께 이들 기업의 시장 가치는 최근 5년 새 380% 급증했고, 현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4%에 이른다. 주가 평균 상승률은 지난해 75.7%에 달했다.
M7 기업들이 모두 견고한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테슬라는 올해 들어 한때 30% 넘게 폭락하기도 했다.
M7의 고공행진이 이어질지는 AI 분야에서의 수익 창출 여부에 따라 판가름날 전망이다. M7 중 엔비디아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은 아직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지안 기자 ea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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