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2.69% 급등, 사상 최고치 근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리 이하 기대감으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1% 이상 상승한 데다 증권사의 등급 상향이 이뤄지면서 엔비디아가 2% 이상 급등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2.69% 급등한 134.91달러를 기록했다.
트루이스트 증권은 인공지능(AI) 전용칩에 대한 수요가 계속돼 매출이 급증, 최근 급등한 주가를 정당화할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투자 등급을 상향했다.
엔비디아가 이날 2% 이상 급등함에 따라 주가는 올 들어 172% 급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금리 이하 기대감으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1% 이상 상승한 데다 증권사의 등급 상향이 이뤄지면서 엔비디아가 2% 이상 급등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2.69% 급등한 134.9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것이다. 사상 최고치는 지난 6월 18일 기록했던 135.58달러다.
이로써 시총도 3조3190억달러로 불었다. 이는 미국 기업 중 시총 3위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날 트루이스트 증권은 엔비디아의 투자 등급을 아웃퍼폼(시장 수익률 상회)으로 올렸다.
트루이스트 증권은 인공지능(AI) 전용칩에 대한 수요가 계속돼 매출이 급증, 최근 급등한 주가를 정당화할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투자 등급을 상향했다.
엔비디아가 이날 2% 이상 급등함에 따라 주가는 올 들어 172% 급등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옷 꿰매 입고 저녁도 회사서 먹고 오라' 억척스러운 남편…미치겠다"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