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외모 망언 “피부 안 좋고 유치한 이목구비”(파워타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변치 않는 외모를 뽐내는 배우 장나라가 뜻하지 않은 망언(?)을 했다.
7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새 드라마 '굿파트너' 주연 배우 장나라, 남지현이 출연했다.
한편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변치 않는 외모를 뽐내는 배우 장나라가 뜻하지 않은 망언(?)을 했다.
7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는 새 드라마 '굿파트너' 주연 배우 장나라, 남지현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두 분 연기 경력 합치면 40년이 넘는다"고 문자를 보냈고 장나라는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40년이 넘네' 이런 건 집에서 생각하시고 말아라. 올리지 말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영은 "지현 씨도 연기 시작한 지 20년 차냐"고 놀랐다. 장나라는 "저랑 차이가 안 난다"고 했고 남지현은 "제가 04년도 데뷔니 정신 차려보니 여기까지 왔더라. 눈을 감았다 떴는데 여기 와있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호영은 "그것도 그럴 게 장나라 씨는 너무 많이 듣는 이야기지만 외모가 너무 동안이라 변치 않지 않냐. 어쩜 그렇게 피부가 좋냐"고 극찬했다. 장나라는 "딱 제 나이 같은데, 덕 보는 건 동그란 얼굴형과 유치한 이목구비 배치 때문인 것 같다. 이게 대대로 내려오는 것"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한편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12일 첫방송.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공항 마중나온 ♥이상순에 “여보” 와락 포옹(엄마 여행갈래)
- 양정아♥김승수 “한남동 60평 동거→이란성 쌍둥이 임신 8월 결혼?” 부인 (미우새)[어제TV]
- 조윤희, 이혼 4년 만에 이동건 결혼 생활 고백 “잠도 못 자고 매일 악몽”(이제 혼자다)
- 제시, 무대 사고 날 뻔‥가슴→중요부위까지 터치
- 조윤희 “이동건 이혼 원치 않아, 더 이상 가족 될 수 없어 이혼결심” (이제 혼자다)[어제TV]
- ‘용준형과 결혼설’ 현아, 전 남친 던과 스킨십 사진은 여전
- ‘이혼’ 박지윤, 꿀벅지로 이탈리아 접수‥쿨한 돌싱 근황
- 윤승아♥김무열, 이탈리아 여행서도 손 꼭 잡은 워너비 부부
- 조정민 카레이서 된 근황‥레이싱 슈트 입고 포즈 “나름 강심장인데”
- ‘양재웅♥’ 하니, 아기 같은 새신부‥대학생이래도 믿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