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박민혜 '사랑했었다', 국내 넘어 글로벌에서도 흥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영현, 박민혜가 함께한 '사랑했었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정주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만약에'의 네 번째 곡 '사랑했었다'가 발매됐다.
'사랑했었다'는 이홍기, 유회승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빅마마 이영현과 박민혜의 파워풀하면서 섬세한 보컬로 재탄생됐다.
앞서 이영현은 '만약에' 프로젝트를 통해 '너에게', '러브'(Love),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이영현, 박민혜가 함께한 '사랑했었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정주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만약에'의 네 번째 곡 '사랑했었다'가 발매됐다.
'사랑했었다'는 이홍기, 유회승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빅마마 이영현과 박민혜의 파워풀하면서 섬세한 보컬로 재탄생됐다. 여기에 헤어짐을 이겨내지 못하고 연인을 기억한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려내 대중의 이별 공감을 자극 중이다.
'사랑했었다'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후 이영현, 박민혜의 역대급 6단 고음이 화제 되면서 현재 음원 차트 장기집권 모드에 돌입했다. 멜론 핫100을 비롯해 지니뮤직, 카카오 뮤직 톱100 차트 등에 여전히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뿐만 아니라, '사랑했었다'는 글로벌에서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랑했었다’는 이영지, 뉴진스, 리사, 에스파, 태연 등에 이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21위를 차지, 막강한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만약에' 프로젝트는 '만약에 이 명곡을 다른 목소리로 부른다면?'이란 질문에서 시작됐다. 앞서 이영현은 '만약에' 프로젝트를 통해 '너에게', '러브'(Love),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 큰 관심을 받았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