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인 첫 상원의원 탄생까지 걸린 메넨데즈 재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장 직분을 이용 이집트, 카타르 정부로부터 골드 바와 고급 승용차 등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있는 로버트 메넨데즈 상원의원(뉴저지주)이 9일 뉴욕 맨해튼 연방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이 경우 뉴저지주 민주당 예비경선서 상원의원 후보가 된 앤디 김 현 하원의원의 당선도 유력해진다.
120여년 한인 미주이민 역사에서 첫 한인 상원 의원의 탄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AFP=뉴스1) 이창규기자 =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장 직분을 이용 이집트, 카타르 정부로부터 골드 바와 고급 승용차 등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있는 로버트 메넨데즈 상원의원(뉴저지주)이 9일 뉴욕 맨해튼 연방 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사건은 곧 종결돼 배심원단에 넘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현 민주당 소속인 메넨데즈 의원은 오는 11월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의사를 밝히고 있으나 유죄 평결시 뜻을 접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뉴저지주 민주당 예비경선서 상원의원 후보가 된 앤디 김 현 하원의원의 당선도 유력해진다. 120여년 한인 미주이민 역사에서 첫 한인 상원 의원의 탄생이다. 2024.07.09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무인사진관서 성관계한 커플…"바닥엔 체모·체액, 청소하는데 현타오더라"
- '통아저씨' 이양승 "70년전 친모, 시부 몹쓸짓에 나 버리고 가출"
- 연쇄살인마 유영철 "밤마다 희생자 귀신들 나와 잠 못자" 괴로움 호소
- 성유리 "억울하다" 했지만…남편 안성현 징역 7년 구형에 벌금 20억·추징금 15억
- 유비빔, 불법영업 자백 "무허가 식당 운영하다 구속돼 집유…죄송"
- 짧은 치마 입은 여성 졸졸 쫓아간 남성, 사진 찍고 차량 틈에서 음란행위
- "오빠~ 아기 나와요"…'최애 가수' 콘서트장서 출산한 여성 팬
- 김민희 "10년만에 이혼 밝힌 이유? 남자들 다가올까봐…지인 남편도 만나자더라"
- 로버트 할리, 콩나물더미 내팽개쳐…아내 명현숙 오열
- 지하철서 맞은편에 불빛 쏜 노인…"젊은 여성 상대로만 하는 듯"[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