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편 제작, 메릴 스트립 출연할까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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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속편이 제작될까.
7월 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속편 제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디즈니는 2006년 큰 사랑을 받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편 제작을 위해 준비한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 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패션 잡지에서 일하게 된 한 젊은 여성과 패션 잡지를 이끄는 악마 같은 편집장의 이야기를 그려 전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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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속편이 제작될까.
7월 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속편 제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디즈니는 2006년 큰 사랑을 받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편 제작을 위해 준비한다. 원작의 시나리오 작가가 복귀를 협의 중이다.
원작 출연진 중 누가 복귀할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미란다 프리슬리(메릴 스트립 분)이 매거진 업계의 쇠퇴를 직면하고 자신의 커리어를 지키려고 하는 이야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명품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가 미란다와 대결 구도를 만든다.
이에 제작사는 메릴 스트립, 에밀리 블런트 섭외에 공을 들이고 있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 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패션 잡지에서 일하게 된 한 젊은 여성과 패션 잡지를 이끄는 악마 같은 편집장의 이야기를 그려 전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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