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는 이달 초 싱가포르 포시즌스 호텔에서 ‘리쥬란HB Plus’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제공= 파마리서치]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이달 초 싱가포르 포시즌스 호텔에서 ‘리쥬란HB Plus’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지 에스테틱 전문가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리쥬란HB Plus’의 기술력과 시술 임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리쥬란HB Plus만의 차별화된 임상적 강점과 우수한 효과를 싱가포르 의료진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성공적인 싱가포르 출시를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 있는 에스테틱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파마리서치의 리쥬란HB Plus는 기존 리쥬란의 주요 성분인 PN(Polynucleotide)에 보습 성분인 HA(Hyaluronic Acid)가 더해진 스킨 부스터다. 국소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이 포함돼 기존 리쥬란 대비 적은 통증으로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