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흡연에 신고까지 당한' 제니, 데뷔 후 최대 위기…어떤 입장 낼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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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당당한 매력으로 '워너비'로 꼽히던 그룹 블랙핑크 제니(28)의 이미지에 먹구름이 꼈다.
제니가 해외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가 하면, 면전의 스태프에 담배 연기를 내뱉는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제니는 이번 영상을 통해 실내에서 흡연한 점, 스태프의 얼굴에 개의치 않고 담배 연기를 내뿜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제니는 데뷔 뒤 그간 별다른 사건사고에 휩싸이지 않았기에, 이번 실내 흡연 논란은 최대 위기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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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사랑스럽고 당당한 매력으로 '워너비'로 꼽히던 그룹 블랙핑크 제니(28)의 이미지에 먹구름이 꼈다. 제니가 해외에서 실내 흡연을 하는가 하면, 면전의 스태프에 담배 연기를 내뱉는 모습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최근 제니의 유튜브 채널 '어 모먼트 인 카프리 위드 제니'(A Moment in Capri with Jennie)에 게재된 브이로그 영상에는 제니가 해외 실내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제니는 이 영상에서 스태프가 가까운 곳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면전에 담배 연기를 내뿜고 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황이다.
제니는 이번 영상을 통해 실내에서 흡연한 점, 스태프의 얼굴에 개의치 않고 담배 연기를 내뿜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다.
한 누리꾼은 지난 8일 제니의 이같은 행동에 관련, 국민신문고에 신고 요청 글을 올리기도 했다. 글 작성자 A 씨는 "제니의 실내 흡연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방문한 이탈리아 카프리섬 촬영지일 것으로 판단돼 국민신문고를 통해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조사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외교부에 신고했으니 대사관으로 민원을 이첩할 것"이라며 "제니가 외교적 결례를 범한 것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다, 부디 자숙을 통해 반성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했다. 해당 게시글도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 후 탁월한 노래 및 춤 실력과 빼어난 외모, 여기에 사랑스러운 말투와 행동 등으로 10대 청소년을 비롯한 MZ 세대에서 '워너비'로 꼽혀왔기에, 이번 논란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제니는 데뷔 뒤 그간 별다른 사건사고에 휩싸이지 않았기에, 이번 실내 흡연 논란은 최대 위기로까지 받아들여지고 있다.
9일 오전 기준, 제니 측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에 과연 제니 측이 추후 어떤 입장을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제니는 현재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통해 활발히 솔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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