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안도 다다오 '관광도시 원주'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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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와 '관광도시 원주' 구축을 위해 마주 앉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뮤지엄 산(SAN) 10주년 기념행사 이후 두 번째 만남이 성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뮤지엄 산(SAN)과 원주 관광이 동반 성장함에 있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 제2의 안도 다다오 건축물이 신축돼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원주시가 관광도시로 계속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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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와 '관광도시 원주' 구축을 위해 마주 앉았다.
원 시장 등 원주시 대표단은 지난 3일 안도 다다오와 오사카 건축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원주시 건축 여행'이라는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을 논의했다.
안도 다다오는 원주 대표 관광지 뮤지엄 산(SAN)의 설계자로 원주와 인연을 맺었다. 뮤지엄 산(SAN)은 노출 콘크리트와 빛을 활용해 대지와 하늘을 사람으로 연결하려는 건축가의 철학이 담긴 아름다운 전원형 미술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뮤지엄 산(SAN) 개관 10주년을 맞아 '안도 다다오-청춘' 기획전이 진행됐고 안도 다다오는 직접 원주를 찾아 강연을 통해 시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기도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뮤지엄 산(SAN) 10주년 기념행사 이후 두 번째 만남이 성사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뮤지엄 산(SAN)과 원주 관광이 동반 성장함에 있어 감사의 뜻을 전한다. 제2의 안도 다다오 건축물이 신축돼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원주시가 관광도시로 계속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본격적으로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만두축제, 국제걷기대회, 댄싱카니발, 한일 청소년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행사를 추진 중이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원주 로컬 관광자원(LOCAL CONTENTS)의 글로벌화(Worldwide)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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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CBS 박정민 기자 jm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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