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안전 '시민수상구조대'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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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다음달 18일까지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 12곳에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전북소방본부는 시민수상구조대를 통해 물놀이 사고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물놀이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물놀이를 즐겨야 한다"며 "이번 시민수상구조대 배치 등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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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다음달 18일까지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 12곳에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민수상구조대는 소방대원과 민간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인명구조와 수변 안전을 위한 순찰·안전지도와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5일 개장한 진안 및 부안 일대의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활동을 시작하며 차례로 오는 10일 군산 선유도 해수욕장, 13일 남원 뱀사골 계곡 등에도 찾아갈 예정이다.
지난해 시민수상구조대는 4명을 구조하고 211건의 현장 응급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 전북소방본부는 시민수상구조대를 통해 물놀이 사고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물놀이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물놀이를 즐겨야 한다"며 "이번 시민수상구조대 배치 등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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