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서 불…소방 대응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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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1시59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청주시는 낮 12시 47분쯤 공장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에게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안전 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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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8일 오전 11시59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근무 중이던 직원 22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
청주시는 낮 12시 47분쯤 공장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에게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안전 문자를 보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pupuma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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