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포스코퓨처엠, 최대 6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이호 기자 2024. 7. 8. 10:30
포스코퓨처엠이 최대 6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총 3000억 원의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3년물 2000억 원, 5년물 1000억 원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6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염두에 두고 있다.
대표 주간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이다.
포스코퓨처엠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16일 수요예측을 통해 24일 발행한다.
포스코퓨처엠은 포스코그룹의 화학소재 계열사로 포스코홀딩스가 최대주주다.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점당 200원 ‘고스톱’ 쳤다가 법정 선 노인들…법원 판결은?
- 제주 실종 요트, 신고 8시간만에 발견…탑승객 모두 무사
- 배달하려고 놔뒀는데…무거운 수박은 놔두고 복숭아만 싹쓸이
- 농사짓다 둔기 휘두른 80대 할머니…이유는?
- 장윤정, 딸 하영이 ‘탕후루 챌린지’ 공개…엄마·아빠 반반씩 닮아
- “매번 죄송하다”…계단으로 물건 옮긴 택배기사에게 복숭아 건넨 부부
- 韓아이돌 방석도 없이 끼어앉아…돌체앤가바나 또 인종차별 논란
- 조권 “3년 만에 받은 첫 정산금 21만원…엄마 부둥켜안고 눈물”
- 시청역 참사 유족에게 청구된 80만원 “안타깝지만 절차라는게…”[e글e글]
- ‘시청역 역주행 사고’ 가해차량, 최근 6년간 6번 사고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