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사조대림, 상한가 직행...증권가 "아직 저평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조대림이 K푸드 열풍 속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상한가로 직행했다.
8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사조대림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폭(29.93%)인 9만9400원까지 올랐다.
이날 사조대림 주가 강세는 강화된 이익 체력 대비 주가가 현저히 낮다는 증권가 분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심 연구원은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5배에 불과하다"며 "강화된 펀더멘탈 대비 현저히 저평가 돼 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조대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8/fnnewsi/20240708095408131ieac.jpg)
[파이낸셜뉴스] 사조대림이 K푸드 열풍 속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상한가로 직행했다.
8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사조대림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폭(29.93%)인 9만9400원까지 올랐다.
이날 사조대림 주가 강세는 강화된 이익 체력 대비 주가가 현저히 낮다는 증권가 분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사조대림은 연이은 외형 확대를 통해 중장기 원재료 통합 구매 및 제조 내재화, 유통 채널 확장에서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지난해 11월에는 '사조CPK' 지분 100%를 3400억원에 인수한 한편, 지난달에는 '푸디스트'를 인수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사조대림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을 1918억원으로 예상했다. 전년 대비 49.1% 뛴 수치다. 이는 푸디스트 실적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다.
심 연구원은 "원가율 개선 및 수출 확대에 따른 가공식품 부문의 수익성 개선, 사조CPK의 로열티 지급 종료 및 곡물 투입가 안정 등에 기인해 올해 큰 폭의 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푸디스트와의 원재료 통합 구매 및 제조 역량 강화, 유통 채널 확보에 기인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내년 푸디스트 실적까지 반영될 경우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은 4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심 연구원은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5배에 불과하다"며 "강화된 펀더멘탈 대비 현저히 저평가 돼 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K푸드 # #사조대림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주식·코인 몰라요"…김종국·유재석이 선택한 자산관리 뭐길래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마라톤 대회 중 트럭 돌진…25세 러너 사망
- 음주 전과자 불러 '술판' 깔아준 ‘짠한형’..결국 이재룡 영상만 삭제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