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시 간암 신약 랠리… HLB 4거래일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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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간암 신약' 재심사를 추진하면서 HLB 주가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HLB는 지난 5월 FDA로부터 HLB '리보세라닙'과 중국 항서제약 '캄렐리주맙'의 병용요법 관련해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으면서 주가가 반토막 났다.
하지만 HLB가 지난 3일 FDA와 만나 재심사를 추진하기로 발표한 뒤로 다시 주가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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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간암 신약’ 재심사를 추진하면서 HLB 주가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 그룹주(株)도 강세다.
HLB는 8일 오전 9시 8분 코스닥시장에서 9만5400원에 거래됐다. 주가가 전 거래일보다 2.47%(2300원) 올랐다. 지난 3일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은 뒤 4거래일 연속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HLB생명과학은 같은 시각 8.69%(1020원) 올랐다. HLB생명과학은 유상증자를 통해 이날 신주 1100만5125주를 상장했으나, 이미 주가가 조정을 거쳤다고 판단한 투자자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HLB제약, HLB이노베이션 등도 전 거래일보다 높은 가격에 주식이 거래됐다. HLB글로벌, HLB테라퓨틱스 등은 약세다.
HLB는 지난 5월 FDA로부터 HLB ‘리보세라닙’과 중국 항서제약 ‘캄렐리주맙’의 병용요법 관련해 보완요구서한(CRL)을 받으면서 주가가 반토막 났다. 하지만 HLB가 지난 3일 FDA와 만나 재심사를 추진하기로 발표한 뒤로 다시 주가가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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