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병원 창고 불…환자 등 150여 명 대피
김수빈 2024. 7. 8. 07:17
어제(7일) 오후 9시쯤 경남 밀양시 삼문동 한 병원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병원 건물 외부 간이 서류 창고에서 시작된 불은 창고 내부 1.5㎡를 태우고 15분쯤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병원 의료진과 환자 150명가량이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수빈 기자 (soup@yna.co.kr)
#병원창고 #화재 #경남밀양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작 12만원 훔치려고…일면식도 없는 남성 살해 후 유기
- "나 물개 수신!"…우크라, 북한군 암호 감청 공개
- '압수 현금' 3억 빼돌린 용산서 경찰관 구속 기소
- 황동혁 감독이 말한 '오겜2'…"기대 저버리지 않는 작품"
- FA 집토끼 다 잡은 롯데…불펜 듀오 김원중·구승민과 계약
- 홀덤펍에서 거액 도박대회…업주 등 216명 검거
- [씬속뉴스] "용돈 끊기 38일 전"…젤렌스키 조롱한 차기 백악관 실세 트럼프 주니어
- 여성 경력단절·딥페이크범죄 토론…15일 통합위 컨퍼런스
- "월급 나눠 갖자" 대리입영한 20대 첫 재판…정신감정 신청
- 충남 홍성 카센터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