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천둥·번개 동반 '비바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인 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선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제주 27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했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남부 지방과 제주도, 중부 내륙 일부와 강원 동해안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제주 2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5도 ▲춘천 27도 ▲강릉 28도 ▲대전 29도 ▲대구 32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32도다.
이날 오후 3시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내륙과 산지·전북·경북 북부 20∼60㎜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 ▲강원동해안·전남 북부 5~20㎜ ▲대구·경북 남부·경남 북서 내륙·울릉도·독도 5~30㎜다.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재현 기자 jhyunee@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O형 아빠, AB형 엄마 사이 'O형 아들'… "친자검사 요구했더니 이혼해" - 머니S
- '이병헌♥' 이민정, 앙증맞은 둘째 뒤태 공개… "꿀벌이야 사람이야~" - 머니S
- 9급 공무원 2만명 "임금 31만원 인상"… 내년에 얼마나 오르나 - 머니S
- "가게 나가면서 욕 하지마" 음식 재촉 배달기사 향한 점주의 경고 - 머니S
- [내일 날씨] 천둥·번개 '비바람'… 곳곳 '폭염 특보' - 머니S
- "평소 깨우면 화내"… PC방서 숨진 20대男, 30시간 뒤 발견 - 머니S
- 내연녀 나체사진 '프사 배경' 올린 男… 벌금형 선고받은 이유 - 머니S
- [여행픽] "심청이 피어날까"… 여름 연꽃축제 4곳 - 머니S
- 구급대원에 "왜 반말하냐"… 주먹질·발차기 40대 여성 '집유' - 머니S
- 영화배우 된 임영웅, 영화 '인 악토버'도 通했다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