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천둥·번개 동반 '비바람'

이재현 기자 2024. 7. 8.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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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선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제주 27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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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장마가 시작된 지난 2일 서울 광화문네거리 일대. /사진=뉴스1
월요일인 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에선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했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남부 지방과 제주도, 중부 내륙 일부와 강원 동해안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4도 ▲제주 2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5도 ▲춘천 27도 ▲강릉 28도 ▲대전 29도 ▲대구 32도 ▲전주 30도 ▲광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32도다.

이날 오후 3시까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내륙과 산지·전북·경북 북부 20∼60㎜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 ▲강원동해안·전남 북부 5~20㎜ ▲대구·경북 남부·경남 북서 내륙·울릉도·독도 5~30㎜다.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재현 기자 jhyu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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