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육성 벤처기업 메가조인트社 무용접 배관체결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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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는 4고로 개수공사에 포스코 육성 벤처기업 메가조인트사의 무용접 방식의 배관체결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활동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무용접 배관체결' 신기술 개발에 성공한 메가조인트사는 2015년에 설립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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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조인트 ‘불티비산 방지 무용접 배관체결’ 신기술 고로 개수공사에 적용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지역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으로 지역상생활동에 박차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4고로 개수공사에 포스코 육성 벤처기업 메가조인트사의 무용접 방식의 배관체결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 포스코 동반성장지원단 활동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기술개발이나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포스코의 맞춤형 컨설팅으로 ‘무용접 배관체결’ 신기술 개발에 성공한 메가조인트사는 2015년에 설립된 기업이다.
포스코와의 첫 인연은 2017년 포스코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에서 최우수 벤처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이 기업은 포스코기술투자로 펀딩을 받아, 동반성장지원단의 벤처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전용 공구를 활용한 Axial Swaging방식으로 배관을 연결하기 때문에 용접작업이 필요없어 불꽃 비산에 의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앞서 2021년 첫 출범한 동반성장지원단은 앞으로도 포항지역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축 △안전·에너지 △설비·공정 개선 △기술개발·혁신 등의 과제를 발굴하는 등 개선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포항=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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