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신고” 최시원, 근황 오랜만…무심히 찰칵[SNS는 지금]
김나연 기자 2024. 7. 7. 16:05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최시원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편안한 차림의 상의를 입은 채 무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최시원의 근황 소식에 “너무 오랜만이다” “드디어 돌아오다니” “보고 싶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22일과 23일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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