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서 폭발물 의심 신고‥한때 무정차 통과

송정훈 junghun@mbc.co.kr 2024. 7. 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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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오늘 오후 1시 28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승강장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여행용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여파로 오후 2시 39분부터 한때 상하선 열차 모두 마포역을 무정차 통과했지만, 경찰과 군이 확인한 결과 폭발물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교통공사 측은 오후 3시 18분부터 무정차 통과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캡처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14806_364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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