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다양한 스포츠 인질(?)을 발굴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클래스 배구 여제' 김연경이 국가대표 은퇴 후 새 삶을 꾸려간다.
7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선 김연경이 선수가 아닌 KYK 재단의 이사장으로서 '보스의 일상'을 보여준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KYK 재단 이사장 취임식을 앞두고 천하의 김연경조차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재단 이사장으로서 김연경의 공격적인 운영 방식도 눈길을 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사당귀' 김연경. (사진 = KBS 2TV 캡처) 2024.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7/newsis/20240707000018421rcbu.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월드클래스 배구 여제' 김연경이 국가대표 은퇴 후 새 삶을 꾸려간다.
7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선 김연경이 선수가 아닌 KYK 재단의 이사장으로서 '보스의 일상'을 보여준다.
김연경은 이날 방송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던 여자배구 레전드 올스타전 뒷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VCR을 보며 "이날 외국 선수들과 함께 했던 만큼, '식빵' 대신 외국 욕이 좀 나오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KYK 재단 이사장 취임식을 앞두고 천하의 김연경조차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김연경이 취임사 도중 발음을 실수해 "다양한 스포츠 인질(?)을 발굴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밝히자 '사당귀' 스튜디오의 모두가 박장대소를 터뜨린다.
그런가 하면 재단 이사장으로서 김연경의 공격적인 운영 방식도 눈길을 끈다. 김연경은 아는 얼굴이 눈에 띄기만 하면 "후원 좀 해달라"라며 거침없는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
김숙은 "김연경 선수 앞에서는 모두가 조아리느라 라운드 숄더가 되는 것 같다"라며 '젊은 꼰대' 의혹을 재기해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