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해영 아버지 유니폼 입고 3루 코치로
허상욱 2024. 7. 6. 19:19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 올스타전, 정해영이 아버지 정회열 감독의 유니폼을 입고 3루 코치석에 나서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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