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탈한 이정재”, 일반인과 자연스러운 투샷 “내적 친밀감”
곽명동 기자 2024. 7. 6. 08:59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정재가 일반인과 투샷을 찍었다.
한 네티즌은 최근 개인 채널에 “#이정재 #이정재잘생김 #대배우. 자연스럽게 다니시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나혼자 내적 친밀감 작동 뿜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정재는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 방문해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오른 이정재의 소탈한 행보에 많은 네티즌의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이정재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에 출연했다. ‘애콜라이트’는 평화를 수호하는 제다이 기사단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대에 전대미문의 제다이 연쇄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그 뒤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 속 새롭게 떠오르는 어둠의 세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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