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유로 스타 스피나촐라, 'SSC 나폴리-2년 계약' 임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로 2020 스타 중 한 명 스피나촐라가 나폴리 유니폼을 입는다.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날카로운 킥, 탁월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당시 페데리코 키에사와 함께 축구 팬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안토느오 콘테는 SSC 나폴리 새 감독으로 다음 시즌 세리에 A에 참가한다.
콘테는 나폴리에서 우승의 영광을 다시 준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용환주 기자=유로 2020 스타 중 한 명 스피나촐라가 나폴리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간) 레오나르도 스피나촐라(31)는 나폴리와 계약할 것이다"라고 발혔다.

스피나촐라는 1993년생 이탈리아 국적의 수비수다. 주포지션은 레프트백 그리고 윙백까지 소화할 수 있다. 2012년 유벤투스에서 뛰었다. 그런 당시 유벤투스는 슈테판 백3 전술을 사용했고 좌, 우 측면에 리히슈타이너, 아사모아 같은 탑 클래스 측면 수비수들이 있었다.
임대를 떠났다. 엠폴리, 비르투스 란치아노, 아탈란타 등 2012-13시즌부터 2018년까지 여섯 팀 임대를 다녔다. 그리고 2019년 6월 갑자기 AS 로마 이적이 확정됐다. 당시 유벤투스 AS로마 팬들 서로 어리둥절했던 이적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진가를 보여줬다.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날카로운 킥, 탁월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당시 페데리코 키에사와 함께 축구 팬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그러나 8강전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했다. 대회 우승은 차지했지만 오랜 기간 경기에 나설 수 없었고 2021-22시즌 복귀 성공 다음 시즌까지 마감 후 자유계약신분(FA)이 됐다.
콘테가 관심을 보였다. 안토느오 콘테는 SSC 나폴리 새 감독으로 다음 시즌 세리에 A에 참가한다. 지난 2022-23 김민재, 흐비차, 빅터 오시멘의 활약을 앞세워 33년 만에 리그 우승컵을 들어 이탈리아 챔피언으로 등극했었다. 이후 김민재가 떠난 지난 시즌 나폴리는 리그 10위를 기록했다. 콘테는 나폴리에서 우승의 영광을 다시 준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브리지오 로마노
-로마노,스피나촐라 나폴리와 2년 계약 임박
-스피나촐라, 유로 2020 활약한 전 AS로마 소속 레프트백
-콘테와 함께 2022-23 리그 우승 영광 재현 가능할까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국 터무니없는 금액 받아 들였나' 더브라위너 사우디행 개인 합의 완료... 맨시티 최종 허락만
- '전반기 유일 OPS 1.0' 김도영, KBO 역사상 테임즈만 달성했던 '이것' 바라본다
- 퇴출설까지 나왔던 소크라테스, '음력 5월 OPS 1.164' 화려한 부활...후반기에도 활약 이어질까
- 그저 자기밖에 모른다... 모두가 호날두 손절 “호날두는 짐 같은 존재, 이기적이고 개인 욕심만
- 140km대 구속 실화? 피홈런 2방 '쾅쾅' 고우석, 1이닝 2실점 부진...ML 꿈 멀어지나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