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집, 여전한 럭셔리 인테리어…재물복 부르는 뱀식탁 '눈길'

신영선 기자 2024. 7. 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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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의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집이 재차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집 공개와 20년 차 첫째 누나의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붐은 "날씨가 좋으면 재중 씨 집이다"라고 농담했고, 실제 김재중의 집이 공개됐다.

김재중의 집은 지난 5월 공개되며 화려한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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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김재중의 미술관을 방불케 하는 집이 재차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집 공개와 20년 차 첫째 누나의 방문기가 그려졌다.

사진=KBS2

이날 붐은 "날씨가 좋으면 재중 씨 집이다"라고 농담했고, 실제 김재중의 집이 공개됐다. 김재중의 집은 지난 5월 공개되며 화려한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다시 한번 공개된 김재중의 집은 럭셔리한 소품과 거실 옆에 또 거실이 있고, 시크한 부엌, 명품관 못지않은 옷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재물복을 부르는 뱀식탁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KBS2

집을 본 패널들은 "미술관 같다" "거의 갤러리다" "명품샵이네"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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